Portrait
생화학과 3학년 인물사진 모음

"오래전부터 내 제자들의 가장 찬란했던 젊음의 한 순간을 오래도록 기록해 두기 위해 내손으로

'인물사진'을 찍어 두고자 마음 먹고 있었다." "이번 여행동안 나는 바쁜틈을 쪼개어 녀석들의 모습을

내 카메라에 담아 보려 애썼다."


-이근우(문의: kwlee@gnu.ac.kr)-





"남학생들은 실내에서 비교적 시간을 가지고 촬영하게 되어 두가지 형태의 사진을 찍었다.
개성을 살린 "설정샷" 하고 일반적인 인물사진인 자연스런 "내츄럴샷".

여학생들은 바쁜여정에 밖에서 찎느라 한가지 표정으로만....
가능하면 "이쁜샷(?)"으로...^ ^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















성실하고 우직한 창인이







사진이 적어서 흑백으로 한장더































셈세한 감각의 소유자 재필이































헐크 샷!







적극적이고 도시풍 감각의 준형이























아이같은 해맑은 미소를 간직한 준영이























웃을땐 코메디언 김영철 룩의 수수한 미소의 윤승이















예능감각과 개성이 돋보이는 장욱이







한장더































아니, 장동건이 아이가?







얼굴엔 영화배우룩 그리고 깨끗한 미소의 소유자 승윤이















아니! 지홍이 에게서 이런 모습이...















순수하고 샤프한 이미지의 지홍이































이명박을 닮았고 희극적인 성격의 진익이















곰처럼 우직하고 믿음이 가는 재웅이







우리를 4일동안 감염시켰던 기압소리 "어이 샤!!"















외모는 희극적인 인상이지만 수색대출신의 실력파 (귀신도 볼 수 있다는) 효진이







































터프한 외모지만 세심하고 다정다감한 감성의 소유자 (믿음직한 대표) 상하































백만불짜리 미소의 소유자 선빈이















































































개성이 강해 성격파악이 잘 않되는(?) 재영이 ^ ^







































토끼같은 미소와 성격의 자현이















진지한 인상때문이 왠지 다가가기 어려워 보이는 주연이















터프걸? 아영이































이쁘고 싹싹한 살림꾼인 현주























덤덤한 성격의 살림꾼 예희























무던한 성격으로 맡며느리감인 여진이























외모는 깍쟁이 같아 보이지만 알고보면 살림꾼인 진주















때묻지 않은 시골처녀의 미소를 간직한 향선이























인형같은 미소를 가졌지만 의외로 미스터리 취향의 길옥이















성실하고 제복이 잘 어울릴것 같은 영빈이























보이시한 룩을 가진 터프하고 또한 세심한 미정이







필리핀 처녀? (친구들의 열화와 같은 요구로 멘트첨가. 미정아 날 용서해라! ^ ^)







이쁜사진 안나온다고 사진기 피해 도망다니다가 찍힌 이쁜샷!







헉! 압권이다! ^ ^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






[ 흔적 남기기 ]





부록. 여행에 함께하지 못한 녀석들 사진












힘든시간을 견디며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혜영이















혜영이 파이팅!







제일 나중에 (2008년에서야) 나타난...















밝고 씩씩한 수진이







국화차 선물까지!















전에 찍은 사진이 적어 다시 따라온 주연이 ^ ^















꿈 많고 야무진 운정이 ^ ^































얼떨결에 같이 따라온 자현이































































털털하고 보이시하고 (미정이 처럼 ^ ^)... 또.. 속이 깊은 효정이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






[ 흔적 남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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