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3: 만장굴
"몇시간 늦게 도착한 죄로 '용두암'과 '김녕미로공원'은
함께 돌아보지 못하고 '만장굴' 부터 합류 여행을 시작했다..."














총 7.4 km 중에서 1 km만 공개 한다네.































































































































여기가 제일 좋았던 것도 같구.... ^ ^























꽃속의 꽃(?)







만장굴을 떠나며...







만장굴을 떠나며...2







만장굴을 떠나며...3







함덕식당에서







사진기좀 줘봐요.







광각렌즈란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