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4: 카사블랑카 팬션에서
카사블라카의 혈투: "팬션 바로 앞에서 차가 진흙에 빠져 억수같은 빗속에서
남자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차를 밀고 여학생들은 간절히 응원했다.
단결된 모습으로 마침내 차를 구했던 정말 오랫동안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모두 다함께 간직할 수 있을것 같다."






'카사블랑카 혈투'의 전사들!















































터미네이터? (19세이하 관람불가)







비빔밥 파티 준비중







비빔밥 파티































식사후 자유시간























































































혈투의 장소







혈투의 장소: 밤새 비가 하도 많이 와서 다 지워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