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째날 밤 4: 다시 카사블랑카 팬션으로
"여기서 두번째 밤을 보내다."













이월이와 여진이







둘이 닮은것도 같고...??







바베큐파티







주인아줌마가 직접 구워주시고...































내가 쏜 한라봉 디저트 타임















남자들에게만 무서운 귀신이야기 시간















밤새워 카드놀이 배우기: '하트' 그리고 너무 배우기 어려운 '마이티'도 맛만